메디컬토크

잠 잘 못자는 사람들의 특징과 잘 자는 법ㅣ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신원철 교수

M최희선

19,778명이 읽었어요

2022.04.14 11:13:00

본 컨텐츠는 의학채널 비온뒤의 컨텐츠를 편집한 것으로,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정보가 아닙니다.

잠 못 자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
2022.02.27
잠 못 자는 사람들의 특징 7가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왜 잠에 들지 못했는지, 여러분들의 모습인지 한번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시죠.

더불어 좋지 않은 수면 습관, 제대로 잘 자는 꿀팁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1. 잠 못 자는 사람들의 모습

 

평상시 잠을 잘 못 자는 분들이라면 아래 항목 중 3가지 혹은 4가지에 속할 것입니다.

- 오는 잠을 놓치지 않기 위해 일찍부터 잠잘 준비를 한다

- 누워서 TV를 보거나 라디오를 들으며 잠을 청하거나 핸드폰으로 영상을 본다

- 잠이 오지 않는데도 계속 누워 있으면서 잠을 자기 위해 애를 쓴다

- 잠들지 않으면 머릿속에서 온갖 고민과 생각이 떠오른다

- 잠이 겨우 든 뒤에는 중간에 자주 깨고 다시 잠들지 못한다

- 시계를 보며 어떻게 밤을 견디다 걱정한다

2. 나쁜 수면 습관

- 낮잠을 자는 것은 피곤을 낮춰주지만, 생체 리듬을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잠자는 시간을 가급적 지켜 그 시간에 맞춰 잘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너무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한다거나 술, 담배를 하는 것 역시 좋지 않습니다.
- 잠자기 2시간 전에는 빛을 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침대를 평온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침대에서 업무를 하거나 전화하는 등 자는 것 이외의 활동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 잠들기 전 액션 영화를 본다거나 하는 등 너무 집중되거나 긴장되는 상태를 피합니다.
3. 건강한 수면을 위한 방법

낮 동안에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햇빛을 최대한 많이 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잠들기 전 핸드폰 사용을 하지 않는 것도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아침에 본인의 업무환경 등을 고려해 취침 시간이 7~8시간 정도가 될 수 있도록 기상 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취침 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복식호흡을 통해 긴장됐던 상태를 완화시킵니다. 캐모마일 티를 마신다거나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수면제를 복용 중이라면 너무 일찍 먹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취침 전 20~30분 전이 가장 적당합니다. 수면제는 서서히 감량하는 것이 좋으며 혼자 끊기 힘들다면 주치의와 상담해야 합니다. 우울증 등이 있다면 오히려 약을 끊는 것이 해로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컨텐츠는 의학채널 비온뒤의 컨텐츠를 편집한 것으로,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정보가 아닙니다.

M최희선

건강한 삶을 고민하다 E로운 크루의 건강한 사명감에 감명받아, 이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의견 남기기

관련 컨텐츠

이 주제에 관심 있으신가요?

E로운매거진의 다른 시리즈

알쓸건강 팩트체크칼럼 에스더에세이 논문읽어주는약사

잠 잘 못자는 사람들의 특징과 잘 자는 법ㅣ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신원철 교수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SNS 공유하기

  • URL복사
    URL복사
 

장바구니 담기 닫기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팝업1222

장바구니팝업2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