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
천연 소염진통제, 천심련의 정체는?
프로젝트 <천연 소염진통제> 제품개발자 Lee · 에디터 Kim |
5분 안에 알려드려요 - 관절 통증 관리가 어려운 이유 - 천심련추출물(ParActin®)의 효과와 안전성 - 프로젝트 <천연 소염진통제>의 배합 이런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 관절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우신 분 - 부작용과 기저질환으로 인해 소염진통제 복용이 어려우신 분 - 효과가 있으면서도 안전한 관절 영양제를 찾고 계신 분 -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계신 분 - 기존에 먹던 관절 영양제의 효과를 느끼지 못하신 분 |
안녕하세요, 호기심 많은 에디터 Kim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은, 무릎 어떠신가요? 혹시 계단 오르내리기가 무서우신가요? 관절 고민이 있다면 오늘 인터뷰 정말 유익할 거예요. 이번 <천연 소염진통제> 프로젝트에서는 관절 통증으로 고생 중이신 분들을 위해 어디서도 보지 못했을 아주 특별한 원료를 소개한다고 하거든요. 프로젝트 담당자인 제품개발자 Lee님 바로 만나보실까요? |
Kim : 관절염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우리 생각보다 훨씬 많다고 들었는데요. 본격적인 프로젝트 소개에 앞서 관절염에 대해 짧게 설명해주시겠어요? |
Lee : 대표적인 관절 질환인 퇴행성 관절염은 골관절염이라고도 불리는데요.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이 손상되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죠. 주로 45세 이상에서 발생하며, 65세 이상에서는 60% 이상에게 나타나는 정말 흔한 질환인데요.
관절에 생긴 염증은 곧 통증을 야기해요. 염증의 대표적인 증상이 붓고 열이 나고 아픈 거거든요. 초기에는 관절을 무리하게 썼을 때만 통증이 조금 느껴지는 양상을 보이다가, 관절염이 진행될수록 일상 깊숙이 통증이 파고들죠. 무릎이 아파서 잠을 설치는 경우도 많고, 심지어 “통증 때문에 살기가 싫다”고 호소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따라서 세계보건기구에서는 골관절염이 우울감, 무력감 및 소외감 등의 정신적 문제까지 야기하는 질환으로 정의하고 있죠.
그러나 안타깝게도 ‘퇴행성’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에 따른 퇴행의 결과로, 아직까지 완치라는 개념이 없어요 [1]. 따라서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 일명 뼈 주사로 알려진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해 ‘통증’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그런데 관절염 통증은 관리가 정말 어려워요. 크게 3가지 이유가 있죠. 1. 효과의 지속 기간이 짧아요. 먹는 약과 주사는 끊으면 통증이 다시 나타나므로, 지속적으로 투약해야 해요. 2. 부작용이 있어요. 소염진통제는 복용시 위염, 위궤양 등의 위장관계 부작용이 매우 흔하게 발생하며, 스테로이드 주사는 반복적으로 처치 시 오히려 관절 손상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3. 치료가 아예 불가능한 환자도 있어요. 위장관, 신장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소염진통제 섭취를 삼가야 하며, 면역 억제제를 섭취하거나 심한 당뇨를 앓는 분들은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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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그동안, 다른 병에 비해 관절염에 대해서는 유독 가볍게 생각했던 거 같아요.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흔하고 지독한 병, 또 통증 관리도 어려운 병인데 말이죠.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가 ‘보다 수월한 관절 통증 관리를 위한 관절 영양제 개발’이었던 거죠? |
Lee : 맞아요. 이번 <천연 소염진통제> 프로젝트는 “어떻게 하면 고객님들이 부담 없이, 좀 더 일상적으로 통증을 관리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서 시작됐어요. 부작용이나 기저질환 때문에 약물을 통한 통증 관리가 어려운 분들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분들을 위해 전세계의 원료를 정말 샅샅이 파헤쳤어요. 약 1년 간의 원료 모니터링 끝에 드디어 100% 식물 유래 ‘천연 원료’를 찾았죠. |
02. 섭취 28일만에 통증 개선이 확인된, 인도산 '천연 소염진통제'예요. |
Kim : 그럼 지금 바로 원료의 정체를 밝혀주시죠! |
Lee : 관절 건강의 첨단 신소재로 주목받는 ‘천심련추출물(ParActin®)’이에요. 아마 처음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천심련은 인도를 원산지로 하는 약용 식물로, 인도의 전통 의학인 아유르베다와 동남아시아 등지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사용되었다고 해요.
천심련은 소염, 진통 작용은 물론, 항균 및 항바이러스, 해열, 면역 증진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이 탁월하여 감염으로 인한 각종 호흡기, 피부 염증부터 관절염에도 널리 활용된 약초라고 해요. 일명 인도산 ‘천연 소염진통제’로 활약한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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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말 그대로 땅에서 나는 천연 소염진통제인 거네요. 그럼 관절염에는 정확히 어떤 효과가 있는 걸까요? |
Lee : 앞서 말한 것처럼,천심련은 많은 관절염 환자 분들이 가장 힘들어하시는 관절 통증에 효과가 있죠. 천심련추출물의 관절염 통증 및 염증 억제 기전을 연구한 동물 실험 결과에 따르면 [2], 천심련 투여시 통증을 비롯하여 관절의 손상을 가속화하는 각종 효소와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억제된다는 것이 밝혀졌어요. 또 저희가 사용한 천심련추출물 원료인 ParActin®의 섭취시 효과를 연구한 인체적용시험도 있는데요. 40-70세의 무릎 관절염 1-2기 환자 103명을 위약군과 300mg 섭취군, 600mg 섭취군으로 나누어, 12주간 천심련추출물을 섭취하게 했죠 [3]. 그 결과, 300mg 섭취군과 600mg 섭취군 모두에게서 관절 통증*, 관절 뻣뻣함*, 신체적 기능*이 개선되었으며, 관절 건강을 측정하는 지표인 WOMAC의 총점 또한 개선되었죠. 특히 일상생활을 괴롭게 만드는 통증에서, 섭취 28일, 즉 4주만에 상당한 감소가 확인되었다고 해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앞서 말씀드린 ParActin® 원료로만, 1정에 천심련추출물을 300mg 담았어요. 따라서 하루 딱 1정으로 천심련의 통증 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으실 거예요. *WOMAC의 세부 항목 측정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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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단 4주만에 통증이 나아졌다니, 과연 첨단 신소재답군요. 효과가 매우 좋다는 건 알겠어요! 그럼 안전성은 어떤가요? 소염진통제나 주사는 부작용이나 기저질환 때문에 처방을 못 받는 분들도 많다고 하셨잖아요. |
Lee : 사실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비교한다는 건 어불성설이지만, 천심련의 안전성에 대해서만 말씀드리자면요. 천심련은 상당히 안전한 성분에 속합니다. SCI급 학술지인 Phytochemistry Reviews에 등재된 한 종합 리뷰 논문에서는 천심련에 대해 “거의 완벽한 안전성(almost impeccable safety profile)”이라고 보고했죠 [4]. 또 다른 SCI급 학술지인 Pharmacoepidemiology and Drug Safety에서는 “일반적으로 안전하다(generally safe)”고 기술했구요 [5]. 한국 식약처에서도 천심련추출물(ParActin®)의 기능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평가하여, 개별인정형 관절 건강 기능성 원료로 인정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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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단 4주만에 통증이 나아졌다니, 과연 첨단 신소재답군요. 효과가 매우 좋다는 건 알겠어요! 그럼 안전성은 어떤가요? 소염진통제나 주사는 부작용이나 기저질환 때문에 처방을 못 받는 분들도 많다고 하셨잖아요. |
Lee : 상당히 예리한 지적인데요. 같은 관절염이기는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은 완전히 다른 질환이에요.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서 발생하는 병이라면, 류마티스 관절염은 몸의 면역 체계 이상으로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이에요. 따라서 류마티스 관절염은 비교적 젊은 나이인 30-40대에게 흔히 나타나며, 특히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천심련은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요. 활성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환자 60명에게 천심련의 핵심성분인 안드로그라폴라이드 90mg를 매일 먹게 했더니, 관절 붓기를 비롯한 류마티스 관절염의 일부 증상이 개선되고 류마티스 인자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죠. 최근 가장 인기가 많은 관절 영양제인 콘드로이친이나 보스웰리아도 류마티스 관절염에서는 아직까지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보고되지 않았으며 [6], 심지어 일부 학자들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는 콘드로이친을 섭취하면 안 된다고 하는 것과 비교하면, 더 흥미롭죠.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한 천심련추출물(ParActin®) 원료에는 1정당 안드로그라폴라이드가 159mg 함유되어 있어요. 앞서 말씀드린 연구에 사용된 함량보다 높은 함량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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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보스웰리아, MSM, 글루코사민, 초록입홍합 등 다른 관절 건강 소재들도 함께 담아냈어요. |
Kim : 정말 흥미로워요. 역시 콜라겐과 엘라스틴 둘 다 이너뷰티 성분이지만 서로 다른 작용을 하는 것처럼, 콘드로이친과 천심련도 같은 관절 건강 소재라도 효능이 다른가 보네요. |
Lee : 맞아요. 내 증상에 맞는 성분을 찾는 게 중요하죠. 이런 이유로, 관절염을 앓고 계신 많은 분들이 하나의 관절 영양제만 먹기보다는 이것 저것 많이 시도해보시는 거 같구요. 그래서 저희도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부원료를 배합하려고 노력했어요. 천심련과 마찬가지로 염증 물질을 억제함으로써 항염증 작용을 하는 보스웰리아와 초록입홍합부터, 연골의 구성성분이 되는 MSM과 글루코사민* 등을 함께 배합했죠. 뭘 어떻게 해도 나아지지 않는 관절 통증 때문에 고민인 분들이 시도해보실 수 있도록요. *보스웰리아는 보스웰리아추출분말로, 글루코사민은 N-아세틸글루코사민으로, 초록입홍합은 초록입홍합분말로 배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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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며칠 전이 성탄절이었잖아요. 산타 할아버지처럼 ‘관절 건강을 위한 종합 선물세트’를 갖고 오셨네요. 마지막으로 관절 문제를 겪고 있는 구독자 분들에게 한마디만 해주신다면요? |
Lee : 저희 집안이 대체로 건강 체질인데요. 저희 집 어르신들도 관절염은 정말 피해갈 수가 없더라구요. 그냥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주름 같은 거랄까요? 그래도 젊을 때부터 관리하기에 따라, 나이에 비해 주름이 덜 지는 분들, 그래서 훨씬 어려보이는 분들이 또 계시잖아요. 관절도 마찬가지에요. 젊을 때부터 유의해야 하죠.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은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 충분히 하고, 자신의 운동 능력을 초과하여 무리하지 않도록 해야 해요. 운동으로 인한 연골 손상이 있는 분들은, 퇴행성 관절염이 남들보다 빨리 찾아오거든요. 또한 관절염은 비만과도 관련성이 매우 높아요. 체중이 관절 부담을 증가시키기 때문인데요. 1kg의 체중은 무릎에 3kg의 부하를 준다고 해요. 따라서 관절 건강을 위해서라도 체중 관리는 꾸준히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에스더 박사님이 저희 직원들한테 늘 하시는 말씀인데요. ‘한 번 망가진 관절은 절대 되돌리지 못한다. 그러니까 공주님, 왕자님처럼 행동해라’라구요. 새해에는 양반다리, 짝다리 짚기 등 관절에 무리가 가는 습관은 꼭 바로잡고, 관절 마디 마디 귀하게 다루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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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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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1] 골관절염. (2020, September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1988 [2] Lee, D., Baek, C. Y., Hwang, J. H., & Kim, M.-Y. (2020). Andrographis paniculata Extract Relieves Pain and Inflammation in Monosodium Iodoacetate-Induced Osteoarthritis and Acetic Acid-Induced Writhing in Animal Models. Processes, 8(7), 873. [3] Hancke, J. L., Srivastav, S., Cáceres, D. D., & Burgos, R. A. (2019). A double‐blin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study to assess the efficacy of Andrographis paniculata standardized extract (ParActin®) on pain reduction in subjects with knee osteoarthritis. Phytotherapy Research. [4] Subramanian, R., Zaini Asmawi, M. & Sadikun, A. (2012). A bitter plant with a sweet future? A comprehensive review of an oriental medicinal plant: Andrographis paniculata. Phytochem Rev 11, 39–75. [5] Worakunphanich, W., Thavorncharoensap, M., Youngkong, S., Thadanipon, K., & Thakkinstian, A. (2021). Safety of Andrographis paniculata :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harmacoepidemiology and Drug Safety, 30(6), 727–739. [6] MATSUNO, H., NAKAMURA, H., KATAYAMA, K., HAYASHI, S., KANO, S., YUDOH, K., & KISO, Y. (2009). Effects of an Oral Administration of Glucosamine-Chondroitin-Quercetin Glucoside on the Synovial Fluid Properties in Patients with Osteoarthritis and Rheumatoid Arthritis. Bioscience, Biotechnology, and Biochemistry, 73(2), 288–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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