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
상어간유, 면역력에 왜 좋은 건가요?
프로젝트 <심해상어의 비밀> 제품개발자 Lee · 에디터 Kim |
5분 안에 알려드려요 - 알콕시글리세롤의 효능 이런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받고자 하시는 분 - 식약처 인정 면역력 증진 기능성 원료를 찾으시는 분 - 알콕시글리세롤 순도 60% 이상인 상어간유*를 원하시는 분 * 상어간유: 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 |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호기심 많은 에디터 Kim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은 ‘상어간유*’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상어간유*는 상어의 간에서 추출한 유지로, 중국의 고전의학서인 <본초강목>에서도 등장하는 역사가 오래된 식품인데요.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에서도 노인이 상어간유*를 먹었다고 소개하고 있기도 하죠. 오늘은 <심해상어의 비밀> 프로젝트 담당자 Lee와 함께 상어간유*가 무엇인지, 어디에 좋은 건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어간유: 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 |
01. 상어간유는 면역력에 영향을 미치는 기전이 조금 다릅니다. |
Kim : <심해상어의 비밀> 프로젝트의 주원료, 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를 처음 들어보신 구독자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먼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
Lee :상어의 간에서 추출한 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이하 상어간유)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면역력 증진 기능성을 인정한 기능성 원료입니다. 이 상어간유의 지표성분이 바로 알콕시글리세롤인데요. 알콕시글리세롤은 인체의 모유, 골수, 백혈구 등에도 들어있는 방어인자로 생체 면역 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Kim : 알콕시글리세롤이 면역 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셨는데, 사실 에스더포뮬러에서 출시한 면역 관련 제품들이 이미 많잖아요. 이번에도 면역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가 있을까요? |
Lee :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기전이 기존의 프로젝트들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우리 신체의 면역 구조에 대해서 설명해 드릴게요. 면역은 ‘선천면역’과 ‘후천면역’으로 나누어집니다. ‘선천면역’은 감염원이 들어오기 전부터 우리 몸속의 면역세포들로 인해 발생하는 1차적인 면역반응을 말하는데요. 대식세포, 자연살생세포(NK세포) 등에 의한 식작용이 바로 이 선천면역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적응면역’이라고도 불리는 후천면역은 감염이 일어난 후의 2차적인 면역반응을 말해요. 회복된 후에도 침투했던 병원체를 기억해 해당 병원체가 다시 침투했을 때 처음보다 훨씬 빠르고 강화된 방어반응을 보이는 특성이 있죠. T세포, B세포에 의한 면역반응이 후천면역에 해당됩니다. 상어간유는 바로 이 T세포 수를 증가시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2007년,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에 게재된 인체적용시험 연구에 따르면, 알콕시글리세롤을 섭취한 시험 군에서 T세포의 비율이 유의하게 증가했음이 확인됐으며, B세포의 수 역시 유의하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1]. 이전에 소개해 드렸던 면역 관련 프로젝트는 NK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등 선천면역이 중심인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후천면역과 관련된 <심해상어의 비밀> 프로젝트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
02. 상어간유는 항암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
Kim : 상어간유가 가진 또 다른 효능이 있을까요? |
Lee : 상어간유의 알콕시글리세롤은 항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2010년, 저명한 학술지 Marine Drugs에 게재된 알콕시글리세롤의 연구 결과를 종합한 리뷰 논문에 따르면, 알콕시글리세롤은 IFN-γ 생성을 증가시켜 항암 효과를 가진다고 하는데요. IFN-γ는 T세포에 의해 생성되는 림포카인*으로, 암세포 성장에 직접적으로 대항하거나 악성 세포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2]. *림포카인: T세포가 항원과 반응해 방출하는 화학전달물질 또한, 상어간유는 선천면역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005년,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상어간유 1.1g을 매일 섭취하게 한 결과, 호중구 활성의 유의적인 증가가 확인되기도 했는데요 [3]. 선천면역의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호중구는 백혈구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세포입니다. 세균의 감염, 악성 종양에 의해 생기는 염증의 초기 단계에서 가장 빠르게 염증에 반응하는 세포로 알려져 있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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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상어간유가 항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어요. 이러한 상어간유, 어획지부터 원료사까지도 굉장히 신경 써서 선택했다고 들었어요. |
Lee : <심해상어의 비밀>은 생태계 파괴가 다소 적은 어획방법으로, 유럽 규정상 보호어종에 포함되지 않는 심해상어의 간을 원재료로 사용했어요. 또한 알콕시글리세롤 제조 관련 특허를 보유한 30년 전통의 마린오일 전문기업 폴라리스社의 기술을 사용했죠. 폴라리스社의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친 100% 상어간유만으로 한 캡슐당 1,000mg으로 담아 완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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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혈액검사를 통해서도 면역력 저하를 알 수 있습니다. |
Kim : 마지막으로, 내 면역력이 저하됐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Lee : 건강검진을 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하는 검사 중 하나가 바로 ‘혈액검사’잖아요. 면역력의 저하를 알 수 있는 지표 중 하나가 바로 혈액검사 상에서 알 수 있는 ‘백혈구 수’입니다. 비흡연자를 기준으로, 성인남녀의 백혈구 수 정상수치는 4,400~11,000개/㎕인데요. 이 백혈구 수가 비정상적으로 늘었다면 어딘가 염증이 발생했다는 증거가 됩니다. 특히, 백혈구 수가 10만 개/㎕ 이상으로 증가하는 경우에는 백혈병을 의심할 수 있어요. 이러한 백혈구 수는 부족해도 문제가 됩니다. 백혈구 수가 감소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세균 등에 감염되기 쉬워지기 때문이에요. 백혈구 수가 1,000개 이하로 심하게 줄었다면 위독한 패혈증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죠. 따라서, 혈액검사로 빈혈은 물론 면역력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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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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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1] 김남식, 엄상용, 장연위, 김성훈, 이상원, 이충종, 송형근, 김헌, 김용대. (2007). 알콕시글리세롤 복용이 인체의 림프구 아형에 미치는 영향. Korean J Health Promot Dis Prev, 7(4), 261–266. [2] Iannitti, T., & Palmieri, B. (2010). An Update on the Therapeutic Role of Alkylglycerols. Marine Drugs, 8(8), 2267–2300. [3] Lewkowicz P, Banasik M, Głowacka E, Lewkowicz N, Tchórzewski H. Modyfikujacy wpływ duzych dawek preparatu oleju z watroby rekina na polaryzacje limfocytów T i funkcje neutrofili krwi [Effect of high doses of shark liver oil supplementation on T cell polarization and peripheral blood polymorphonuclear cell function]. 2015. Pol Merkur Lekarski. 18(108):686-92. Po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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