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에게묻다

[인터뷰] 노년 인지력 관리를 위한 배합을 소개합니다ㅣ제품개발자 Lee

M최희선

3,455명이 읽었어요

2022.04.20 15:28:45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
해당 성분을 함유한 모든 제품에 동일한 효능·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두뇌건강 기능성, 믿을 수 있는 건가요?

 

<뇌 영양소 충전> 프로젝트 담당자 인터뷰

5분 안에 알려드려요

인지력의 정의

인지력의 저하로 나타나는 증상

- 경도 인지 장애, 치매

포스파티딜세린의 역할과 섭취시 효능
프로젝트 <뇌 영양소 충전>의 배합 공식
- 포스파티딜세린 300mg + 아연 8.5mg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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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파티딜세린과 아연이 함께 배합된 제품을 찾으시는 분

- 두뇌건강과 면역기능을 함께 관리하고 싶으신 분

안녕하세요. 궁금한 건 못 참는 에디터 Choi입니다.

 

3주 전 소개해드렸던 <수험생 영양제의 정석> 프로젝트의 인기에 힘입어, 핵심 주원료였던 ‘포스파티딜세린’에 대한 문의도 급증했다고 해요. 일명 ‘두뇌 영양제’라고 불리며 수험생뿐만 아니라, 중장년·노년층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에스더포뮬러에도 최근 포스파티딜세린을 활용한 또 다른 제품이 출시되었어요. 일명 <뇌 영양소 충전> 프로젝트! 그런데 “이게 두뇌건강에 좋대”라는 말을 들으면 왜인지 미심쩍지 않으신가요? 따라서 오늘은 이 프로젝트의 담당자이신 Lee에게 포스파티딜세린이 어떻게 두뇌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여쭤봤습니다.

01
“인지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나타나고 있는 상태를 ‘치매’라고 합니다.”
Choi : 식약처에서 인정한 포스파티딜세린의 기능성 내용은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던데, 기억력과 다르게 인지력이라는 개념은 정확히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Lee : 인지력이 훨씬 더 포괄적인 개념이라 그래요. 인지력이란, 기억력, 주의력, 언어 능력, 시공간 파악 능력(지남력), 판단력 및 추상적 사고력 등 다양한 지적 능력을 가리키는 개념이죠. 단순한 작업부터 아주 복잡한 작업까지,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일반적인 정신 능력을 말합니다.

그런데 인체의 모든 능력이 그렇듯이 인지력도 노화에 따라 기본적으로 저하됩니다. 그러나 인지력의 저하 정도가 일정 범위 내에 있을 때를 ‘노화에 의한 인지 기능 쇠퇴(ARCD)’라고 하고, 일정 범위를 벗어나면 경도 인지 장애(MCI)와 치매로 구분하게 되죠. 뇌 기능이 손상되면서 인지 기능이 지속적이고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고 있는 상태를 치매라고 하고, 객관적인 인지 기능의 저하, 특히 기억력의 저하가 나타나기는 하나, 일상생활은 수행할 수 있는 정도를 경도 인지 장애라고 부릅니다. 경도 인지 장애를 치매의 전 임상 단계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경도 인지 장애 환자의 경우 매년 10~15%가 치매로 진행됩니다.
Choi : 그럼 경도 인지 장애 단계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중요하겠네요. 단순한 건망증과 경도 인지 장애를 구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Lee : 단순 노인성 건망증은 노화에 의한 기억력의 감퇴로 기억력 외의 다른 인지 능력은 변화가 없는데 반해, 경도 인지 장애와 치매는 기억력을 포함한 전반적인 인지 기능의 저하가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늘 가던 길을 헤매는 것이죠. 또한 정상적인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도 세부적인 사항은 종종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잖아요? 장 볼 물품 목록 같은 거요. 그러나 ‘내가 무언가를 잊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힌트가 주어지면 바로 떠올릴 수 있는 데 반해, 경도 인지 장애와 치매 환자들은 잊어버렸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린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어디까지나 참고만 부탁드려요. 본인 혹은 주변 사람에게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력의 저하가 나타나고 있다면 스스로 판단하시지 말고 서둘러 병원에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에 하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하니까요.
02

“포스파티딜세린은 뇌 영양소라고 불리죠.”

Choi : 설명을 듣고 보니, 인지력이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 것 같은데요. 노화로 인해 저하되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하구요. 어떻게 포스파티딜세린을 섭취하는 게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걸까요?

Lee : 포스파티딜세린이란 생체 내 세포막을 이루는 인지질의 일종이에요. 특히 뇌신경 세포에 다량 분포하는데, 뇌신경 세포막을 안정화하고 생명 유지를 위한 다양한 물질이 출입할 수 있도록 하죠. 또한 중추신경계에서 시냅스 가소성이나 학습과 기억에 관여하는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고 이용되는 콜린성 시스템이 잘 작동하도록 돕습니다. 이외에도 인지 과정에 필수적인 다양한 신경전달물질과 효소들을 활성화해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포스파티딜세린은 신경 세포의 기능이 발현되는 데 전방위적으로 관여하는 물질입니다. 포스파티딜세린을 ‘뇌 영양소’로 부르는 이유가 있죠.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포스파티딜세린의 양이 줄어들어요.
 따라서 학계에서는 오래 전부터 포스파티딜세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경구 섭취를 통해 포스파티딜세린을 보충할 수 있는지, 또 포스파티딜세린의 보충이 인지 기능 개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연구해왔죠.

Choi : 그럼 포스파티딜세린의 경구 섭취 관련 연구 결과를 간략하게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Lee : 우선 인지 기능 개선 효과가 매우 일관되게 나타났는데요.[1-10]. ADHD가 있는 아동[3]과 기억력 감퇴[4, 9, 10]가 있는 노인에게도 기억력 개선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이완 및 기분 개선 효과도 있었죠 [11-12]. 

 

그리고 잠깐 포스파티딜세린의 원료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드리자면, 이러한 연구들이 누적됨에 따라 포스파티딜세린은 약 50년 전부터 기억력 개선을 위한 기능성 소재로 사용되었는데요. 당시 포스파티딜세린의 주요한 추출원이었던 소의 뇌가 광우병으로 인해 더 이상 사용이 어렵게 되면서, 오늘날에는 대두에서 추출한 레시틴을 활용해 제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매우 엄격한 관리 하에 제조된 포스파티딜세린 원료를 선택했어요. Non-GMO 대두에서 얻은 대두레시틴을 활용하여 무용매 특허공법으로 안전한 포스파티딜세린 원료
를 제조하는, 인지질 전문기업인 Lipogen社의 원료만으로 포스파티딜세린 300mg을 함유했습니다.

03

“아연은 중추신경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요.”

Choi : 두 번째 주원료는 아연이더라구요. 아연은 면역력이나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고만 알아왔던지라,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었는데요. 포스파티딜세린과 특별한 시너지가 있는 걸까요?

Lee : 아연과 포스파티딜세린의 병용섭취시, 특별한 상승작용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다만 여러 자료를 검토한 결과, 중추신경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영양소라고 판단하여 배합하게 되었습니다.

 

아연은 보통 면역기능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져 있는데요. 생체에 존재하는 200여종 이상의 효소의 구성요소이며, 중추신경계 내에서는 각종 신경전달물질과 효소 및 전사인자의 조절인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핵산 DNA와 RNA의 합성에 관여하여 세포의 분화, 증식 및 유전자 발현 과정에 필수적이죠. 아연의 이러한 작용에 주목하여, 학계에서는 뇌의 아연 상태의 변화가 뇌 발달 장애,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 퇴행성 장애, 우울증과 같은 정서 장애 등과 광범위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보기도 합니다[13]. 


이러한 아연은, 결핍시 행동 지연이나 우울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세포증식이 저해되어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이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면역력 저하로 각종 감염에 노출되기 쉬워지는 것은 물론이고요. 우리 생각보다 더 중요한 성분이죠? 이에 따라,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아연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1일 영양성분기준치의 100%에 달하는 아연 8.5mg을 배합하게 되었습니다. 체내 흡수에 용이한 형태인 글루콘산 아연 형태로요.

04

“MCT 오일은 다이어트에 좋은 거 아닌가요?”

Choi : 제가 그동안 아연을 과소평가했었나 봐요. 이런 작용을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뜻밖의 원료가 또 하나 있었어요. ‘엠씨티유지분말’이요. 이거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진 MCT 오일 아닌가요?

Lee : 맞아요. MCT 오일을 분말화한 원료죠. 아마 아실 수도 있겠지만, MCT 오일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합한 이유는 중쇄 중성지방산(medium-chain triglycerides)이기 때문이에요. 장쇄 중성지방산에 비해 탄소 사슬이 짧아 대사 과정도 비교적 단순합니다. 바로 간으로 이동하여 ‘케톤’이라는 에너지원으로 분해되죠. 따라서 지방을 태우고 케톤을 생성하는 ‘영양적 케톤상태(Ketosis)’에 도달하기 위한 ‘저탄고지 식단’에 적합한 지방 공급원으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케톤은 사실 뇌의 에너지원으로도 활용됩니다. 이전의 학자들은 오직 포도당만이 뇌의 에너지원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케톤이 혈액-뇌 장벽(Blood-Brain Barrier)을 통과할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면서, 포도당과 더불어 케톤 또한 뇌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학계에서는 케톤 식단을 각종 신경퇴행성 질환에 활용해보려는 시도 또한 이어지고 있죠[14]. 신기하죠?

 

금번 프로젝트에서는 양질의 지방 섭취를 돕고자 엠씨티유지분말을 부원료로 배합하게 되었어요. 이외에도 우리 세포의 산화 방지를 위한 비타민E와 셀렌, 그리고 가시오갈피, 서양산사자와 같은 건강 소재를 추출물의 분말 형태로 담았습니다. 이 원료들을 포함해 2종의 주원료와 9종의 부원료를 식물성 캡슐에 담아 완성했습니다.

05

“우리 뇌는 아직 미지의 영역입니다.”

Choi : 우와, 오늘 인터뷰가 아니라 수업을 들은 느낌이에요. 어렵긴 했지만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퀄리티 높은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설명 듣다보니 저도 좀 탐나는데, 20~30대가 먹어도 되는 걸까요?

Lee : 네, 드셔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젊을 때부터 관리하는 셈이죠. 또 포스파티딜세린은 피부건강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기도 해서요. 두뇌건강, 피부건강, 면역 관리 차원에서 저도 이미 먹고 있습니다.

Choi : 이제 인터뷰를 끝낼 시간이에요. 구독자 분들께 개발 소감과 뇌 건강 팁 전해주시죠!

Lee : 포스파티딜세린이 해외에서는 ‘브레인푸드’의 일종으로 대중에게 널리 소개가 되어 있고 저희 팀에서도 오래 전부터 검토한 원료라, 개발을 확정짓게 되었을 때 정말 뿌듯했어요. 개발자로서 한치의 부끄럼 없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제품이니,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두뇌건강을 위해서는 머리를 꾸준히 써주는 게 중요해요. 책을 읽거나 새로운 언어를 배워봐도 좋고, 손으로 일기를 써본다거나 요리를 하고 그림을 그리는 것도 두뇌 기능 활성에 도움이 됩니다. 틈 날 때마다 배우고 외우고 되새겨보는 거죠. 또한 시력, 청력과 같은 감각 기능이 손상되는 것도 뇌 기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평소 눈과 귀도 건강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몸에서 특히 뇌와 관련해서는 아직 학계에서 접근조차 하지 못한 미지의 영역이 많습니다. 저희 제품을 통해서는 인지력 개선에 ‘도움’만 받는 정도라고 생각하시고, 뭔가 이전과는 다른 느낌이 든다 싶으시면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꼭 약속해요!

오늘 인터뷰 어떠셨나요? 포스파티딜세린의 효능·효과가 궁금하다면, 약사 Jinny의 논문 읽어주는 약사 <뇌의 세포막을 이루는 포스파티딜세린은 섭취시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편을 확인하세요!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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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1] Akito Kato-Kataoka, Masashi Sakai, Rika Ebina, Chiaki Nonaka, Tsuguyoshi Asano, Takashi Miyamori. (2010). Soybean-Derived Phosphatidylserine Improves Memory Function of the Elderly Japanese Subjects with Memory Complaints. Journal of Clinical Biochemistry and Nutrition, 47(3), 246-255.

[2] Cenacchi T, Bertoldin T, Farina C, Fiori MG, Crepaldi G. (1993). Cognitive decline in the elderly: a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multicenter study on efficacy of phosphatidylserine administration. Aging (Milano), 5(2), 123-33.

[3] Hirayama S., Terasawa K., Rabeler R., Hirayama T., Inoue T., Tatsumi Y., Purpura M. & Jager R. (2013). The effect of phosphatidylserine administration on memory and symptoms of 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 randomis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clinical trial. J Hum Nutr Diet. 27 (Suppl. 2), 284-291.

[4] Kato-Kataoka A, Sakai M, Ebina R, Nonaka C, Asano T, Miyamori T. (2010). Soybean-derived phosphatidylserine improves memory function of the elderly Japanese subjects with memory complaints. J Clin Biochem Nutr, 47(3), 246-55.

[5] Komori, T. (2015), The effects of phosphatidylserine and omega-3 fatty acid-containing supplement on late life depression. Mental Illness, 7(1), 7-11.

[6] M. Maggioni,G.B. Picotti,G.P. Bondiolotti,A. Panerai,T. Cenacchi,P. Nobile,F. Brambilla. (1990). Effects of phosphatidylserine therapy in geriatric patients with depressive disorders. Acta Psychiatrica Scandinavica, 81(3), 265-270.

[7] Moré, M.I., Freitas, U. & Rutenberg, D. (2014). Positive Effects of Soy Lecithin-Derived Phosphatidylserine plus Phosphatidic Acid on Memory, Cognition, Daily Functioning, and Mood in Elderly Patients with Alzheimer’s Disease and Dementia. Adv Ther 31, 1247-1262.

[8] Parker AG, Gordon J, Thornton A, Byars A, Lubker J, Bartlett M, Byrd M, Oliver J, Simbo S, Rasmussen C, Greenwood M, Kreider RB. (2011). The effects of IQPLUS Focus on cognitive function, mood and endocrine response before and following acute exercise. J Int Soc Sports Nutr, 8, 16.

[9] Richter, Y., Herzog, Y., Lifshitz, Y., Hayun, R., & Zchut, S. (2013). The effect of soybean-derived phosphatidylserine on cognitive performance in elderly with subjective memory complaints: a pilot study. Clinical interventions in aging, 8, 557–563.

[10] Vakhapova V, Cohen T, Richter Y, Herzog Y, Korczyn AD. (2010). Phosphatidylserine Containing ω–3 Fatty Acids May Improve Memory Abilities in Non-Demented Elderly with Memory Complaints: A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Dement Geriatr Cogn Disord , 29:467-474.

[11] J. Baumeister, T. Barthel, K.R. Geiss & M. Weiss (2008). Influence of phosphatidylserine on cognitive performance and cortical activity after induced stress. Nutritional Neuroscience, 11:3, 103-110.

[12] D. Benton, R.T. Donohoe, B. Sillance & S. Nabb (2001). The Influence of Phosphatidylserine Supplementation on Mood and Heart Rate when Faced with an Acute Stressor, Nutritional Neuroscience, 4:3, 169-178.

[13] Gower-Winter, S. D., & Levenson, C. W. (2012). Zinc in the central nervous system: From molecules to behavior. BioFactors (Oxford, England), 38(3), 186–193.

[14] Jensen NJ, Wodschow HZ, Nilsson M, Rungby J. Effects of Ketone Bodies on Brain Metabolism and Function in Neurodegenerative Diseases.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2020; 21(22):8767.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
해당 성분을 함유한 모든 제품에 동일한 효능·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M최희선

건강한 삶을 고민하다 E로운 크루의 건강한 사명감에 감명받아, 이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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