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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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변비 있으신가요?
<쾌변의 기쁨> 프로젝트 담당자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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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안에 알려드려요
변비의 6가지 증상과 원인
- 변을 매일 보지 않는다고 해서 반드시 변비인 것은 아님. 변비의 90%를 차지하는 기능성 변비인 경우 기본적으로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음.
식이섬유의 종류와 효과
- 수용성 식이섬유: 대변의 점도를 높여 부드럽게 만듦.
- 불용성 식이섬유: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대장 통과시간을 단축시킴.
프로젝트 <쾌변의 기쁨>의 배합 공식
- 배변활동 원활: 차전자피식이섬유 5000mg
-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장 건강: 프로바이오틱스 10억 CFU
차전자피 제대로 섭취하는 방법
- 입 안에 물을 머금은 상태로 분말을 바로 넣어 삼키거나 물에 타서 빠른 시간 내에 먹을 것을 추천.
이런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고민이신 분
- 평소 곡류, 과일, 채소, 해조류 등을 충분하게 챙겨 먹지 못하시는 분
- 차전자피식이섬유와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된 신바이오틱스 포뮬러를 찾고 계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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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 건 못 참는 에디터 Choi입니다.
구독자 분들은 매일 아침 ‘쾌변’ 하시나요? 저는 식단이나 컨디션에 따라, 혹은 생리 주기에 따라 좀 기복이 있는 편인데요. 친한 친구 중 한 명은 화장실만 갔다 하면 감감무소식이라, 변기에 빠져버린 건 아닌지 걱정을 하게 돼요. 변비 때문에 중요한 스케줄에 차질이 생긴 적도 종종 있고, 심지어 유독 힘을 많이 주는 날에는 압력 때문에 닭똥 같은 눈물이 그냥 뚝뚝 떨어진다고도 하더라구요.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이야기죠.
그런데 며칠 전 그 친구가 ‘차전자피’를 먹기 시작한 이후로 변 상태가 훨씬 좋아졌다며 자랑을 했어요. 차전자피란, 질경이라는 식물의 씨앗 내피를 말하는 의미하는데요. 변비로 고생하던 친구의 아침을 도대체 어떻게 상쾌하게 만들어준 건지, <쾌변의 기쁨> 프로젝트 담당자이신 Lim께 여쭤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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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 느낌, 모르는 분을 찾기가 더 어려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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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저는 변을 매일 보지 못하면 무조건 변비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변비의 정확한 정의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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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 우선 변비는 질병이라기보다는 증상이기 때문에, 명확한 정의가 어려운데요. 일반적으로 ① 배변 시 과도한 힘이 필요한 경우 ② 대변이 딱딱하게 굳은 경우 ③ 불완전한 배변감이 있는 경우 ④ 항문이나 직장의 폐쇄감이 있는 경우 ⑤ 배변을 유도하기 위해 골반저를 압박하는 등의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한 경우 ⑥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3회 미만인 경우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병원에서는 위와 같은 병력을 청취한 후, 다양한 검사를 통해 변비의 원인을 찾아내는데요. 변비의 90% 이상이 뚜렷한 이차성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기능성(원발성) 변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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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흠, Lim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이런 증상은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요? 하다못해, 답답하고 더부룩한 느낌은 누구든 느껴봤을 거 같아요. 그럼 어떻게 변비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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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 변비는 전 인구의 5-20%가 증상을 호소할 만큼 매우 흔한 증상이라고 하죠.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구요. 그럼 해결책을 살펴볼까요? 당뇨병, 대장암과 같은 원인 질환이나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 복용으로 인한 이차성 변비는 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기능성 변비는 생활 방식 개선과 함께 고 섬유소 식이요법을 병행하게 됩니다. 단어 그대로, 식이섬유의 섭취량을 늘리는 거죠.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려야 하는 이유는 식이섬유가 대변을 배출되기 용이한 상태로 만들기 때문인데요. 보다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식이섬유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가 있죠.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의 점도를 높여 부드럽게 만드는 작용을 하며,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려주고 대장 통과시간을 단축시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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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종류에 따라 작용이 다른 거군요. 그럼 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원료인 ‘차전자피’는 어떤 식이섬유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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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 차전자피는 두 종류의 식이섬유를 모두 함유하고 있습니다. 균형잡힌 식이섬유 공급원이죠. 즉 차전자피를 섭취하면, 변이 부드러워지면서 양도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1-2]. 따라서 차전자피식이섬유는 국내 식약처로부터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을뿐만 아니라, 만성 변비를 위한 의약품의 원료로도 활용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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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약으로도 활용된다니, 오랜 변비로 고생하던 친구가 차전자피를 먹고 만족한 이유가 있었네요. 효과가 정말 뛰어난 원료인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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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 아마 그간 친구 분의 식단에서 식이섬유가 많이 부족했을 것 같아요. 평소 곡류, 과일, 채소, 해조류 등을 충분하게 챙겨 드시지 않던 분들은 차전자피 섭취 이후 효과를 더 극적으로 느끼시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효과에 대해 첨언하자면, 차전자피의 효과는 차전자피가 물과 만나 팽창하는 정도와 관련이 있어요. 차전자피가 체내에서 잘 팽창할수록 배변활동에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좋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차전자피에 관심을 가졌던 분들이라면 ‘차전자피는 물과 만나 40배 팽창한다’는 내용을 보신 적이 있을 거에요.
그런데, 사실 이 팽창력은 제품의 형태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섭취의 용이성을 위해 과립이나 환 형태로 제품을 제조하게 되면 제조 과정에서 이미 물이나 액상 원료가 첨가되어 반죽되기 때문에, 즉 차전자피가 이미 수분을 어느 정도 흡수한 상태이기 때문에 체내에서의 팽창력이 약해질 수 있죠.
따라서 이번 프로젝트는 차전자피의 팽창력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섭취의 편의성을 조금 양보하고 분말 형태로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에게는 먹기 편한 것보다 이게 더 중요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다만 엄청난 팽창력으로 인해 여타 분말 제품과는 섭취 방법이 조금 다른데, 그건 조금 이따가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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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이미 유산균 먹고 있는데, 같이 먹어도 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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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역시! 에스더포뮬러 제품에는 개발자 분들의 고차원적인 배려가 느껴져요. 두 번째 주원료인 프로바이오틱스와 관련해서도 특별한 배합 포인트가 있으시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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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 사실 차전자피를 섭취하시는 분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변비 탈출이 아닌, 근본적인 장 건강에 있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당장 변만 잘 보려고 하는 거라면, 각종 하제와 같은 변비약이 효과는 훨씬 더 확실할테니까요.
하지만 저희 제품을 택한 고객님들은 차전자피식이섬유를 통해 꾸준한 관리를 하기로 마음 먹은 분들이니까, 보다 근본적인 신바이오틱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싶었죠. 따라서 아주 소량의 프로바이오틱스를 부원료로 첨가해서 컨셉만 잡기보다는, 장 건강에 유의미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기능성 함량을 배합하기로 결정했어요.
국내 식약처 기준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성 인정 함량 기준은 1억~100억 CFU인데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 함량을 10억 CFU로 설계했어요. 이미 유산균 제제를 드시는 분들에게도 큰 부담이 없으면서, 단독 섭취시에도 프로바이오틱스로서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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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정말 섬세하게 설계하셨군요. 다만 전 프로바이오틱스가 100억 CFU 함유된 저희 <유산균 골드> 제품을 먹고 있어서요. 같이 섭취해도 무리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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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 네, 특별한 기저 질환 없이 젊고 건강하시니까 이 정도는 섭취하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알레르기 체질이라 과민반응이 우려되거나 병용 섭취시 설사, 복통과 같은 이상사례가 발생한다면 두 제품을 번갈아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오늘 차전자피를 먹었으면, 내일은 유산균을 먹는 식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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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오 네,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부원료도 굉장히 공 들여 배합하셨을텐데 그냥 넘어가면 아쉬우니까, 간단하게만 설명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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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 저도 감사해요. (웃음) 우선 프락토올리고당은 아마 이제 너무 친숙하실 거에요.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신바이오틱스 포뮬러에서는 거의 필수 원료가 되었죠. 마그네슘은 대장 내 수분을 증가시킴으로써 변을 무르게 하는 삼투성 하제의 주성분이고, 서양자두는 이름난 건강소재인 푸룬이죠. 곡물발효효소는 소화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배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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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이렇게 훌륭하게 배합된 제품, 제대로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좀전에 말씀하셨던 섭취 방법에 대한 안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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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 네, 크게 2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각 방법 모두 유의해야 하는 내용이 있으니, 섭취 전 충분히 숙지하시는 걸 권장 드려요.
우선 물과 제품을 따로 섭취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입에 물을 머금어주신 후, 제품을 1/2 혹은 1/3 정도만 입안에 털어 넣고 바로 삼켜주세요. 물을 먼저 머금는 이유는 물 없이 제품을 삼키려고 하면, 분말이 겔처럼 변하면서 입안 여기저기에 달라붙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1포당 용량이 7g이라 한 번에 전부 털어넣으면 삼키기 어려울 수 있어서 2~3번에 걸쳐 나누어 넣고 삼키는 걸 권장하고 있어요. 다른 분말 제품처럼 입 안에 넣고 침으로 녹여 드시는 제품이 아니라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이게 어려우시다면 물에 타서 드셔도 돼요. 다만 뜨거운 물에 넣으면 빨리 굳어버릴 수 있으니 차가운 물에 타 드시는 걸 권해드려요. 또한 제품을 물과 섞은 후 오랜 시간이 지나면 분말이 완전히 겔처럼 변해서, 먹기 불편할 수 있으니 물에 섞은 후에는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모든 식이섬유가 그렇지만,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충분한 물을 함께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지거나 복부팽만이나 복통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죠. 섭취 방법에 대해서는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짧은 영상으로도 준비해봤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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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변비로 고생하고 있는 구독자 분들께 한 말씀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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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 변비가 너무 흔하다 보니, 변비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혹은 적절한 처방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변비약을 남용하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변비 증상 그 자체로도 각종 항문 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앞서 말씀드렸지만 다른 원인 질환으로 인한 증상일 수도 있으니 오랜 기간 만성 변비를 겪고 계시거나 혈변 등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병을 키우는 셈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은 충분한 수분과 식이섬유 섭취, 그리고 운동이에요. 대부분의 경우는 이 정도만 개선해도 훨씬 좋아지더라구요. 부디 쾌변의 기쁨,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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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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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1] W Ashraf, F Park, J Lof, E M Quigley. (1995). Effects of psyllium therapy on stool characteristics, colon transit and anorectal function in chronic idiopathic constipation. Aliment Pharmacol Ther. 9(6):639-47.
[2] Bliss DZ, Jung HJ, Savik K, Lowry A, LeMoine M, Jensen L, Werner C, Schaffer K. (2001). Supplementation with dietary fiber improves fecal incontinence, Nurs Res. 50(4):2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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