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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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이후의 연령대에서, 특별한 문제 없이 미묘하게 피부가 얇아지고 건조해지는 느낌이 든다면? ‘단순 노화’가 아닌 ‘에스트로겐’ 문제일 수 있음
✔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에 따른 피부 구성성분 소실 및 두께 감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1)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 상태에서 진피 두께의 개선에 기여함이 확인된 핵심성분과 (2) 저분자 콜라겐∙엘라스틴 고함량 배합을 통한 흡수율 제고가 필요
✔ 프로젝트명 “황실비책 프로젝트”. 유사 폐경 상태에서 진피 두께의 개선에 기여함이 확인되었을 뿐만 아니라, 시알산 및 유사 EGF 활성 등 다양한 이점이 연구되고 있는 제비집추출물과 초저분자 콜라겐∙엘라스틴을 고함량 배합.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에 따라 얇아지고 건조해지는 피부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피부건강 제품을 개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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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피부 좋다는 얘기 들었어요. 근데 40대 중반 넘어서면서 확연히 피부가 얇아지는 느낌? 이래서 보톡스를 맞나봐요”
고객님들의 문의를 찬찬히 보고 있으면 재미있는 경향성을 알게 될 때가 있음. 최근 알게된 것은 20~30대까지는 ‘얇고 투명한 피부’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40대 이후부터는 ‘볼륨있고 뽀얀 피부’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것. 특히 40대 중후반 이후 연령대 고객님들의 피부 고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확히는 ‘탄력저하’가 아니라 ‘피부가 얇아지고 건조해진다’는 데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많은 고객님들이 이런 피부 고민에 대해서 ‘단순 노화’라고 받아들이시는 경향이 있는데, 40대 이후의 연령인 경우에 왠지 모르게 피부가 얇아지는 느낌이 든다면 최근 아래와 같은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음.
✔ 최근 월경주기가 짧아지거나 길어지는 등 불규칙해졌다. ✔ 최근 월경을 하지 않고 건너뛴 달이 있다. ✔ 월경 기간 전후, 또는 월경 기간 중에 발생하는 편두통이 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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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후의 연령대에 위와 같은 변화가 있을 경우,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가 원인일 수 있음.
위의 세가지 현상은 폐경이행기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변화. 폐경은 어느날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40대 중반부터 4~7년 정도에 걸쳐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며, 이 기간을 ‘폐경이행기’라고 일컬음. 자외선 차단도 잘 해왔고, 보습도 잘 하고, 영양상태도 좋고, 트러블도 특별히 없고, 피부에 특별히 문제도 없으며 피부 컨디션도 좋지만, 위와 같은 신체적 변화와 함께 피부가 얇아지는 느낌이 든다면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
일반적으로 ‘여성호르몬’으로 알고 있는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2차성징 뿐만 아니라 신체 내의 다양한 변화에 관여함. 특히 피부와 뼈의 형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사춘기 이후부터 폐경까지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 여성은 남성에 비해 피부 노화 자체가 상대적으로 더디게 일어남. 하지만 에스트로겐 분비가 저하되는 폐경이행기부터는 콜라겐∙엘라스틴의 양이 감소하기 시작하며, 폐경 이후 피부 두께가 약 10%가량 얇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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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함부로 보충할 수 없는 에스트로겐, 그렇다면 방법은? 꾸준하고 집중적인 관리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해서 발생하는 현상이므로, 사실 에스트로겐을 보충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 하지만 호르몬 대체요법, 또는 에스트로겐의 보충은 전문의의 진단 하에 신중하게 처치되어야 하는 부분이므로 논외로 하고, 에스트로겐 감소에 따른 콜라겐∙엘라스틴과 진피 두께의 감소를 개선할 수 있는 관리가 필요. 따라서 하기의 배합프레임을 설정.
✔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 상태에서 진피 두께의 개선에 기여함이 확인된 성분 ✔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한 초저분자 원료의 고함량 배합
이 프레임에 따라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 상태에서 피부 두께의 개선에 기여함이 확인된 원료를 찾은 것이 바로, 제비집. 중국 황제만 많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은 고급 원물이라서 이번 프로젝트명은 “황실비책 프로젝트” (공식명칭은 “제비집추출물 활용 진피 두께 개선 이너뷰티 제품의 개발”). 시알산 및 유사 EGF 활성 등 다양한 이점이 연구되고 있는 제비집 추출물과 초저분자, 고함량 배합으로 흡수율을 높인 콜라겐∙엘라스틴 배합을 통해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에 따라 얇아지고 건조해지는 피부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피부건강 제품을 개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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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40대 이후 콜라겐∙엘라스틴 소실 및 피부 두께 감소 현상의 방지 및 지연에 대한 총체적인 기여
둘째, 에스트로겐 분비 감소에 따른 피부 두께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투트랙 배합 ✔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 상태에서 진피 두께의 개선에 기여함이 확인된 제비집추출물 ✔ 초저분자 콜라겐∙엘라스틴 고함량 배합을 통한 흡수율 제고
셋째, 첨가물 부형제 7종 배제, 유기농 식물성 천연 감미료 사용
넷째, 간편하게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에 따라 얇아지고 건조해지는 피부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피부건강 제품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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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원료
양귀비와 서태후의 비밀,
"제비집추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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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집은 바다제비의 분비물로 만든 둥지로서 ‘황제의 요리’로 알려짐 [출처 확인]
✔ 연구보고에서 제비집추출물의 EGF(표피생장인자) 유사활성물질 확인 [출처 확인]
✔ 연구보고에서 유사 폐경 신체환경에서 섭취에 따른 골강도 및 칼슘 농도, 진피 두께 개선 확인 [출처 확인]
✔ 연구보고에서 인간의 연골세포에 대한 보호 및 세포외 연골기질 합성 개선 확인 [출처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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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 Comment
금번 제품의 핵심은 일반적인 노화나 자외선에 의한 피부의 변화가 아니라,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에 따라 발생하는 진피 구성요소의 소실 및 피부 두께 감소를 방지하는 데 기여하는 것. 따라서 연구보고에서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 상황에서 피부 두께 개선에 기여함이 확인된 제비집추출물을 핵심성분으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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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원료
진피의 3대 요소 "초저분자 피쉬콜라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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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겐 / 진피의 80~90%를 차지하며 진피의 밀도를 구성 [출처 확인]✔ 콜라겐 / 20대 이후부터 보유량 감소, 40대 이후 급속히 감소 [출처 확인]✔ 인체적용시험에서 섭취에 따른 피부 수분도 및 탄력 개선 확인 [출처 확인]✔ 연구보고에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섭취시 흡수율 개선됨을 확인 [출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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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 Comment
에스트로겐의 감소에 따라 빠르게 감소하는 것이 바로 콜라겐. 일반적으로 40대 이후 체내 콜라겐 보유가 감소하는 이유는 노화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에스트로겐의 분비 저하 역시 한 몫 함. 따라서 콜라겐의 충분한 보충이 필수적이며 흡수가 용이한 300Da 초저분자량 원료로 선택, 고함량 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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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원료
진피의 3대 요소 "초저분자 엘라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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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라스틴 / 진피 속의 탄력성 단백질로, 콜라겐과 교차결합하여 진피의 복원력을 담당 [출처 확인]
✔ 엘라스틴 / 고유의 아미노산인 데스모신·이소데스모신은 콜라겐과 교차결합에 필수적인 역할 수행 [출처 확인]✔ 인체적용시험 결과 탄력·보습·미백의 유용성이 확인 [출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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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 Comment
에스트로겐의 감소에 따라 빠르게 감소하는 또 하나의 진피 구성 요소가 바로 엘라스틴. 진피에서 차지하는 분량 자체는 크지 않으나 피부의 신축성과 복원력에 핵심적인 성분인 만큼, 소실되었을 때 피부에 변화가 큰 성분이며 콜라겐과 함께 보충했을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대표적인 성분. 따라서 엘라스틴 역시 300Da 초저분자 원료로 선택, 고함량 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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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배합
유기농으로 담은 천연감미료 "유가농 사과농축액·아가베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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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 /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로리가 적고 펙틴, 페놀산, 케세틴, 비타민C 등을 풍부하게 함유 [출처 확인]
✔ 아가베시럽 / 사카로스, 만니톨 및 이노시톨을 함유하여 꿀과 유사한 조성을 보이는 천연 감미료 [출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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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 Comment
과도한 당의 섭취는 당화를 야기해 피부노화의 원인이 될 수 있음. 따라서 감미료를 최대한 절제해서 사용하되, 천연감미료인 유기농 사과농축액과 유기농 아가베시럽을 첨가, 적절한 단맛과 상쾌한 관능을 추가해 섭취편의를 높이고자 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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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배합
안심섭취를 위한 "첨가물 부형제 7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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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 식물성 부원료 및 천연향을 통한 섭취편의 제고
✔ 불필요하게 첨가되는 합성부형제 및 첨가물 7종의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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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 Comment
현재까지 사내에서 트래킹한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판단했을 때, 합성과정을 통해 조성된 영양성분이나 제형 형성을 위해 절제된 용량으로 사용되는 미량의 화학부형제의 유해성에 대한 입증의 근거는 없음. 다만 금번 제품의 경우 고객님들이 기타 피부건강제품과 병용 섭취하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가능한 첨가물 부형제를 배제하는 방향으로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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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테스트:
제비집, 콜라겐, 엘라스틴 모두 젤리 제형에 적합한 성분이므로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 제형으로 완성하기로 결정. 1차 테스트에서는 별도의 향료 없이 사과농축액과 아가베시럽의 관능만으로 충분한 섭취 편의성이 확보될지 테스트. 향이 더해져야 한다는 결론.
2차 테스트:
천연 사과향과 천연 포도향을 각각 더한 샘플 2종으로 2차 테스트. 개인적으로는 둘 다 맛있었고, 테스트에 참여한 동료들도 두가지 모두 무난하다는 반응. 반반 섞으면 좋겠다는 의견 접수.
3차 테스트:
천연 사과향 샘플A, 천연 포도향 샘플B, 천연 사과향과 포도향을 모두 넣은 샘플C로 3차 테스트. 사과향과 포도향이 모두 들어간 샘플C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여러개를 섭취하려고 하는 반응이 포착되어 해당 샘플로 제품화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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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에스더포뮬러에서 참 여러가지의 피부건강제품을 출시했음. 하지만 여전히 느끼는 것은, 피부 건강에 대한 고민이 나이대별로, 또 피부타입별로 매우 다양하고, 그 원인도 그만큼 다양하다는 것. 때문에 일반적이고 범용성이 높은 콜라겐, 엘라스틴과 같은 성분과 함께, 좀더 뾰족한 고민에 대응할 수 있는 성분을 찾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음.
금번 제품의 핵심성분으로 활용된 제비집추출물은 사실 내게도, 우리 동료들에게도 상당히 생소한 성분이었던 것이 사실. 하지만 제품의 기획 의도에 부합하는 연구보고가 존재할 뿐더러, 시알산 및 유사 EGF 활성에 대한 연구까지도 누적되고 있다는 점에서 왜 중국 황제들이 아침마다 한그릇씩 마셨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음. 토마토종자추출물 이후 또 한번 세상은 넓고 좋은 성분은 많다는 것을 실감했음.
40대 이후 에스트로겐 분비 감소에 따른 진피 구성요소의 소실을 개선하고자 하는 이번 기획 자체는, 내가 입사하기 전에 이미 기획된 것으로 알고 있음. 오랜 원료탐색 기간을 거쳐 드디어 출시되는 제품인만큼, 해당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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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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