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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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레르기성 비염의 치료제는 근본적 원인을 제거하는 게 아니라 증상을 억제하는 경우가 대다수
✔ 비염의 근본적 원인인 면역 시스템을 개선해 증상을 완화
✔ 프로젝트명 "코의 자유를 위해", 국내 최초 코 면역조절 프로바이오틱스 NVP-1703+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알리고당 & 갈락토알리고당 배합으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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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 나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받는, 엄연한 질병의 일종. 실제로 10~20%의 유병률을 보인다는 점에서 매우 흔한 질병이기도 함.
그러나 대부분의 비염 치료제는 근본적 원인을 제거하는 방식이 아닌 비염의 증상을 억제하는 대증요법에 해당함. 이러한 치료는 환자에 따라 치료 반응이 낮고 부작용을 동반할 수도 있음.
알레르기성 비염의 근본적인 원인은 면역체계의 와해로 인한 과도한 염증 반응이라고 볼 수 있음. 알레르기성 비염이란, 알레르기 원인 물질이 코점막에 노출되었을 때 자극 부위로 여러 종류의 IgE(면역글로불린 E) 항체를 매개로 하는 염증 세포가 몰려들고 이들이 분비하는 다양한 매개 물질에 의해 염증 반응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
즉 코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은 염증의 근원이 되는 면역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비염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해줄 수 있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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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면역 반응 개선 효과와 비염 증상 조절 효과를 동시에 갖는 원료 탐색.
둘째, 주원료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원료 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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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원료
국내 최초 코 면역조절 프로바이오틱스 "NVP-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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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P-1703이란, 김치에서 유래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IM76(Lactobacillus plantarum IM76)과 장내 세균총에서 유래한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IM55(Bifidobacterium longum IM55)의 복합물.
✔ 2019년 식약처로부터 ‘면역 과민반응에 의한 코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국내 최초의 원료이자 아직까지 유일한 원료. [출처 확인]
✔ 국내 대학병원 2곳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전체 코상태 점수(TNSS; Total Nasal Symptom Score) 항목에서 콧물, 코막힘의 유의적 개선과 비염 조절 검사(RACT; Rhinitis Control Assessment Test) 항목에서 눈물, 수면 장애의 유의적 개선이 확인됨. [출처 확인]
✔ 또한 알레르기성 염증을 조절하는 사이토카인 중 하나인 IL-10의 혈청 수준을 증가시켜, 알레르겐 특이 IgE(면역글로불린 E) 생성을 억제했을 것으로 보고됨. [출처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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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 Comment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입증된 내용을 바탕으로 NVP-1703이 면역 반응 개선 효과와 비염 증상 조절 효과를 동시에 갖는 균주라고 판단하여 선택. 해당 원료로 국내 특허 2종을 보유한 국내 원료사로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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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 & 갈락토올리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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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락토올리고당은 바나나, 양파, 우엉, 돼지감자 등에 포함되어 있는 난소화성 탄수화물. [출처 확인]
✔ 섭취한 프락토올리고당의 극히 소량만이 위산에 의해 가수분해되어 과당과 포도당으로 흡수되며 거의 대부분은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대장에서 장내 균에 의해 발효. 발효 결과, 장내 균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 작용.
✔ 갈락토올리고당은 사람의 모유에 들어 있으며, 열 안정성과 산에 대한 저항이 큰 다당류. [출처 확인]
✔ 프락토올리고당과 마찬가지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하여 유익균의 증식을 지원하는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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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 Comment
부원료로 프리바이오틱스인 프락토올리고당과 갈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하여,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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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테스트:
NVP-1703 원료 고유의 색상으로 인해 기존 유산균 제품과 다른 미색~황토색을 띰. 분말이 고른 편이라, 분말로 섭취해도 무리 없다는 피드백 확인.
2차 테스트:
분말 섭취시 거북한 향취가 있는 것은 아니나, 섭취의 편의성을 위해 캡슐 제형으로 재요청. 습기 차단에 탁월한 알루미늄 데시캔트 용기에 담는 것으로 결정.
3차 테스트:
목넘김의 불편함이 없으면서도 유통기한 끝까지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장할 수 있는 제품으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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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패턴의 변화로 실내 생활이 많아지고 주거 패턴이 변화하면서,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됨.
따라서 NVP-1703과 같이 코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을 비롯하여 추후에 개발될 다양한 성분들에 대해 더욱 철저하게 모니터링하고, 일상에서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개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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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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